아르바이트에서 당신을 더 좋게 만들어 줄 특별한 취미 1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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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아르바이트생 중 28.2%가 비교적 짧은 기간 근무하는 단기 알바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주일 미만 근무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7.3%였고, 바라는 시간 하루만 근무하는 △하루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1.6%였다.
조사 결과 아르바이트생 중 28.2%가 비교적 짧은 기간 근무하는 단기 알바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주일 미만 근무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7.3%였고, 바라는 시간 하루만 근무하는 △하루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1.6%였다.
조사결과 '바라는 시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초단기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1%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초장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9%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저녁 알바 경험은 남성(79.3%)이 남성(62.7%)에 16.5%포인트(P) 높았으며, 여성이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9.4%P 높았다. 남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7.6%P 높았다.
조사결과 '바라는 기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초장기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4%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단기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6%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알바생들이 좋아하는 알바 직종도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알바생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50대 알바들은 5위로 '카페아르바이트생(49.4%)를 뽑았다. 이어 '영화관 알바생(36.1%)'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8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채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남성 37.0%, 여성 40.9%)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업무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남성이 하는 근무가 구분돼 있다는 데에 여성의 32.8%, 여성의 44.9%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원하는 아르바이트생 근무시간은 하루 평균 몇 기간인가' 알바들은 하루에 '평균 6시간 24분'정도 근무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이하게 50대 알바생이 원하는 알바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7시간 21분으로 10대(평균 4시간)와 70대(평균 4시간48분)보다 소폭 길었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7%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6%, △최저임금 위반이 12.4%를 차지했다. 이번년도 등록된 아르바이트몬 노무상담 요청 중 COVID-19 바로 이후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요청이 총 347건, 1%에 달했다.
21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2학년생 김00씨는 “이제 대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지난 2012년 2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58.3%에 그쳤으나, 지난해에는 68.2%로 늘어났고,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0.1%에 달했다. 5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도 지난2018년에는 70.3%였으나 지난해(75.0%)에 이어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6.1%로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