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 필요한 모든 통계, 사실 및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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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3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은 76.4%로 주로을 차지했다. 이어 9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8%로 높았다. 그외에 20대(64.5%)와 60대(63.9%) 중 남성의 분포는 이보다 약 60%이상 낮았다.
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3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은 76.4%로 주로을 차지했다. 이어 9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8%로 높았다. 그외에 20대(64.5%)와 60대(63.9%) 중 남성의 분포는 이보다 약 60%이상 낮았다.
근래에 들어 전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의 80% 안팎이 쏟아지는 수도권 지역은 아르바이트 일자리 기근 반응이 더 심하다. 이번에 자취를 시행하면서 아르바이트를 찾고 있는데 코로나19 시국에 학교 근처의 아르바이트 자리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중학생 중에는 학기 중이나 방학에 항상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시 아르바이트생들이 많아 초단기 아르바이트생보다 파트타임알바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등 경기변화의 효과로 알바 구직이 쉽지 않아지면서 장기알바 선호도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다른 지역도 상태은 유사하다. 이날 오전 대면수업이 있어 학교에 왔다는 울산대의 한 재학생은 “3학년이지만 과 친구나 동아리 친구도 있지 않고 아르바이트도 없는 대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특히 아르바이트는 교내 근로장학생 말고는 찾기 힘들 정도”라고 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사태가 7년을 넘어서며 지역 상권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지만 대청년들 대부분 참여하는 알바 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다. 경제난과 취업난으로 초장기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구하기 여의치 않아 청년들의 시름만 깊어지고 있다.
어차피 계속 알바를 해야 하기 때문에 초장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1%로 뒤이어 많았다. 알바 그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관리가 편해서(29.5%),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21.2%) 순으로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좋아하는 원인을 뽑았다.
근래에 평일 저녁에 일할 요즘세대들을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두 시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3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시민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
후보 박00씨는 “알바작업자를 배제하는 재난지원금 선별지급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던 민주당 후보 박00씨가 정작 아르바이트노동자들의 피눈물나는 현실은 외면한 채 아르바이트를 ‘체험하는 행태에 참 안타까울 뿐”이라며 “그야말로 후안무치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꼬집었다.
지난 2015년 7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58.1%에 그쳤으나, 전년에는 68.1%로 늘어났고,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0.2%에 달했다. 6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도 지난2018년에는 70.8%였으나 지난해(75.0%)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76.4%로 가장 높았다.
아르바이트생들이 좋아하는 알바생 직종도 나이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알바생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80대 아르바이트생들은 2위로 '카페아르바이트생(49.4%)를 뽑았다. 이어 '영화관 알바(36.1%)'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