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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병원 가이드는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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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공채모집은 지난 10월 13일부터 한 달간 서류접수가 진행되었으며 총 432명의 지원자가 응시했었다. 잠시 뒤 2주간의 심사를 거쳐 서류전형을 승락한 290여명의 대비간호사가 면접에 신청하게 되었다. 면접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분산시켜 1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실시할 예정이며 최종면접을 패스해 채용이 결정된 300여명의 합격자 및 예비합격자는 추후 개별 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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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적용되고 있는 약사법에 준순해, 약국개설자가 아니면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판매할 목표로 취득할 수 없다. 하지만, 동물병원 개설자는 약사법 제81조 특례조항에 의거 ‘동물사육자에게 동물용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동물병원에서 동물사육자에게만 팔 수 있는 (동물용)의약품을 동물약국이나 도매상으로 판매할 경우 약사법 제49조 위반이 되고, 1년 이하의 징역 때로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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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게 복지부는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사업에 사전상담료를 신설했고 상급종합병원의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임종실 입원료를 22만 9,530원에서 1인실 돈 수준인 33만 7,58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여태까지 말기 암환자만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후천성면역결핍증, 만성 폐쇄성 호흡기질병, 만성 간경화 등 호스피스 대상 질병 병자 전체로 이용 누군가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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