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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 병원 가이드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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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게 복지부는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사업에 사전상담료를 신설했고 상급종합병원의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임종실 입원재료를 27만 9,560원에서 1인실 돈 수준인 35만 7,58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금껏 말기 암환자만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후천성면역결핍증, 만성 폐쇄성 호흡기질환, 만성 간경화 등 호스피스 대상 질환 환자 전체로 이용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병원 후기를 사랑하는 이유 (너도 나도 다아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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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병원은 최초에는 재택처방을 할 확진자를 60명 정도 전망하고 인력과 장비를 마련했는데 현재는 하루에 관리하는 확진자가 117명으로 증가한 상태이다. 이중 절반 정도가 소아확진자이고 나머지는 보호자 및 성인 확진자이다. 재택요법은 전화 및 화상을 통해 하루에 4회 이상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환자의 건강상황, 체온과 산소포화도를 확말미암아 증상 악화 여부를 확인하고 응급상태이 발생하면 보건소로 연락해 응급출동을 하도록 하고 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병원 추천에 대한 10가지 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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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중환자 급상승에 따라 비(非)코로나바이러스 환자 진료에 차질이 발생하는 ‘의료 공백 걱정이 커지고 있을 것입니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에 따르면 24일 오후 9시 기준 고양 시내 주요 병원(지역응급의료기관급 이상) 50곳 중 18곳이 일부 응급 환자에 대해 ‘진료 불가를 발표했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의료기관 간 응급환자 이송을 조정하기 위해 관련 정보를 공유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