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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구매 업계에서 가장 과소 평가 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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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2015년 무료 사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매장을 2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6개만 남아 있습니다. 경쟁사와 비교해 가게 수가 적고 수입이 떨어지자 작년 3월에는 유료임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다. 이렇게 내버려 뒀던 산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발달세를 보이자 직후늦게 전략을 교정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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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라고 해도 마케팅의 장은 온/오프라인이 대세이며, 물건이나 요즘사람을 브랜딩하는 게 훨씬 홍보에 효과적이다. 인스타그램이든 어떠한 채널이든 나만의 채널이 초단기적으로 봤을 때 돌파구가 되어준다. 인스타팔로우가 많은 인플루언서들이 대표적인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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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은 쉽사리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다. 나의 경험을 스토리로 만들어 잠재저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최우선인 것이다. 만약 대상과 공감대라는 교감 없이 판매에만 열을 올린다면 제대로 된 마케팅조차 시도해 보지 못한 채 소멸될지도 모른다.